2025.05 · 소리가 답답하게 느껴졌을 때
당시에는 “DR은 높은데 왜 답답하게 들릴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빌 에번스나 에바 캐시디와 번갈아 들으니 차이에 대한 의문이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기기 때문이라고 결론 내리기 전에 믹싱과 마스터링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수치 하나로는 청감상의 답답함을 설명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다시 비교할 때는 음량을 맞추고 기타, 보컬, 드럼이 어디에 놓이는지부터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당시의 느낌이 유지되는지도 확인할 항목입니다.
다시 확인할 것
- 밀집한 기타 사이에서 보컬과 드럼이 들리는 위치
- 음량을 맞춰도 답답한 느낌이 유지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