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베리떼 — 궁극의 스튜디오 (Studio Vérité) 네 평의 방에서 음악을 듣습니다. JBL 4329P를 중심으로 소스와 프리앰프를 연결하고, 전원과 케이블, 방의 울림을 조금씩 손봤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변화는 작은 음량에서도 무대가 남는다는 것입니다. No.523 볼륨 42에서도 현장감이 유지됐고, 임윤찬 카네기홀 실황은 공연이 눈앞에 보이는 듯했습니다. 파워코드와 인터케이블, 칼릭스힌 멀티탭과 BOP에도 많은 시간을 들였습니다. 오디오는 결국 전자파와의 싸움이라는 관점을 유지합니다. 이곳에는 현재 시스템과 청취실 사진, 기기를 바꾸며 느낀 점, 음악을 듣고 남긴 메모를 모았습니다. 인트로 https://studioverite.co.kr/ 공간 https://studioverite.co.kr/space/ 시스템 https://studioverite.co.kr/system/ 구축 여정 https://studioverite.co.kr/journey/ 청취 기록 https://studioverite.co.kr/journal/ 철학 https://studioverite.co.kr/philosophy/